지금 당장 세븐틴이 돈 좀 된다고
컴백 주기 짧게하고 해외로 엄청 굴리는데
적당히 활동하면서 팬들 모으고 키워서
오래 가야 돈을 더 벌지...
소속사에 세븐틴만 있으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게 아니잖아
애프터스쿨 (+오캬) , 뉴이스트 , 한동근 , 프리스틴까지 있는데
왜 자꾸 이미지 소비되게 세븐틴만 굴릴까...
바보같음;;
세븐틴이 싫어서 그런거 아니고 진짜 플레디스가 멍청해보여서...
예전에 손담비 , 유이 때 방식을 못 버린거 같아...
먼 미래를 내다볼 줄 모르고 지금 당장만 보는거......
세븐틴 이번 활동 끝나면 여행 (휴가)도 좀 보내주고
뉴이스트 지금 상승세니까 제대로 된 곡으로 활동 시켜주고
지금 플레디스 있게 해준 애프터스쿨... 4년 공백 그만 멈추고
정규 2집 못내주면 맥시 싱글 7집이라도 내줘야지
한동근도 행사 적당히 굴리고
프리스틴은 당분간 자체제작 보다는 전문 작곡가한테 맡겨서
더 크게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