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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

잠이 안와. 너무 보고싶어.
오빠는 벌써 날 지웠을 것 같아서 무서워.
내가 오빠를 잊을 수 있을까? 극복할 수 있을까..?
정말 오빠생각에 덤덤해진다면 그것도 왠지 슬프겠다.
근데 지금 너무 힘드네.
오빠. 오빠는 여전히 내 생각 많이 해?
눈물이 많았던 만큼 혼자 훌훌 벌써 털어냈을 것 같아.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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