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미드,헐리웃영화같은거 보면 말야.
근데 타일러가 입증했듯이 미국인이라고
다 성에 개방적이지 않아. 미수다에 나왔던 미국여자도
오해라고 화내더라.
보수적인 집많아.
미디어로 외국을 접한친구들은 섹스앤더 시티나
기타미드보면 미국은 저럴거다 생각하는거지.
예로들면,한국드라마보고 한국남자는 이럴것이다라고
착각하는 동남아,중국여자 생각하면돼.
드라마속 모습이랑 실제는 완전 다르니까.
내가봤을때는 한국이 더 문란한거 같아.
왜냐? 성교육이 아직도 구식이거든.
대학다닐때 북미유학했던 친구가 했던말인데
중학교때부터 콘돔사용법,피임법 가르쳐준다더라.
그리고 콘돔도 편의점앞에다 대놓고 판다고
하더라고.
근데 한국은? 아직도 난자정자 어쩌구저쩌구,순결캔디ㅋㅋ
피임할줄도 몰라서 낙태코스 밟거나 베이비박스행.
아직도 영아수출국 2위라는 불명예를 안겼지.
문란한걸 자랑이라고 떠벌리는 미디어때문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더라.
서구를 따라가려면 완전히 따라가던가.
어중이떠중이.
낙태하고 과거숨기지 말자.
너의 업보다.
남자가 콘돔없이 하자고 하면
결혼한사이아닌이상 거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