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정말 레알 대밧 헐 중립인데
여자분에게 올라오는 의심점 다 진실이라고 해도
난 오빠가 동호랑 같이 다닐때의 옆인줄 알았는데
버스애서 옆이였대 피해자가 직접! 근데 내릴때까지 단 한번도 안 쳐다봤다는게 진짜 이해가 안됨...
피해자 글보면 수위도 엄청 높고 다리도 사용하고 그래
서 부스럭거라는 소리라도 나는게 정상이고 시간도 엄청
오래 성추행한건데 동생은 안쳐다볼망정 친구도 안쳐다봤다고? 이번 사건 너무 어려움....이런 의혹이 피해자한테 입히는 2차 피해일수도 있어서 하지 말아야한다고는 생각하는데 그 피해자가 강동호일수도 있는거니까....진짜 뭐가 팩트인진 하나도 믿으면 알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