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빼박인 진실 인기에 플레디스, 강동호로 선 뭐라고 반박을 할 수가 없다.
결국 진실이어도 명예훼손 고소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일단 고소를 저지른 걸로 볼 수 있다.
왜냐면 일반 머글은 진실 여부를 떠나서 "고소 "라는 단어 자체에 민감해 하고 두려워하거든
일반 대중의 심리를 이용해 일단 고소 저지르고 본인들이 피해자인 척 여론 조성해보려는 의도라는 거다.
너 한 번만 더 지껄이면 너도 같이 조져버릴 거라는 의도로 입막음할 생각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