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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버린 널 잊지못하는 나

모든걸 다 갖다받쳐줄 정도로 사랑해줘서
나도 너 하나만 보면서 미칠듯이 널 사랑했어
너가 항상 1순위였고 다른남자 쳐다본적도 없었어
너도사람인지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었나봐
넌 다를줄 알았어 변함없을 줄 알았어
죽어라 믿고 사랑했는데 날지겨워하는 표정과 말투를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어 제발 헤어져달라고
구걸하는 널 보며 난 바닥끝까지 보여주며
널 붙잡은거같다 나만 끝나면 끝나는 우리관계를
몇개월을 겨우겨우 질질 끌은거같아
그러다가 결국 끝나버린 우리관계 .
근데 아직도 널 잊지못해
처음 니 모습이 너무 그립고
공주대접해주던 너가 아직도 너무 생생해
난 오늘 밤에도 원래 그렇듯이 혼자 울다가 잠이들겠지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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