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쓰기에 앞서, 저는 강동호군이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것이 아닌 피해자 주장 여성 (이하 피고소인)의 글에서 파생된 여러 의문점과 강동호군 지인들의 인증글들을 조합하여 정리하는 것이며 이에 대해 피드백을 요청하여 여러 사람들의 궁금증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1. 강동호군 일진설
강동호군의 성폭행 논란글이 올라오기 앞서 피고소인의 지인들의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내용은 강동호군이 중,고등학교 시절 일진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곧 인증된 지인의 글로 해명되었고
지인의 글 속 강동호군이 검도에 미쳤다는 사실은
(좌: 강동호군의 검도장 카페글 우: 강동호군의 과거사진)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증과 함께 일진설을 해명하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피고소인의 원글에는 친구들이 감정이 앞서 작성에 과장이 있었다라고 나와있지만 이런 해명글이 올라오기 전까지, 피고소인의 원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강동호군 일진설을 사실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이는 성추행 논란을 기정사실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논란이 허위사실이라는 강동호(및 플레디스)의 주장과 이에대해 고소하겠다는 공식입장을 통해 일진설을 유포한 피고소인의 친구들은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피고소인의 친구들의 증언과 피고소인의 글의 차이
대중은 피고소인과 친구들의 글을 통해 사건을 확인하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고소인의 친구들의 증언 속 '피고소인 말고도 여러명의 피해자가 있었다.' 라는 글과는 달리 피고소인은 자신에게 유리하며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는 사실임에도 다른 피해자들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피고소인의 친구들은 피고소인의 말을 듣고 글을 작성하였을 것이므로 피고소인은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없는지, 다른 피해자의 증언 등을 글 속에 추가해거나 피드백하여 사실관계를 확실히 하여야합니다.
3.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피고소인의 진술
피고소인이 주장한 사건 장소는 학원 봉고차 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봉고차 좌석은 중학생 2명이 타기에 넉넉한 크기가 아닙니다. 또한 충분히 앞좌석에서 피고소인과 강동호군의 표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고소인은 글에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였다.' '소리도 지를 수 없었다.'라고 작성하였습니다. 피고소인의 얼굴이나 표정등을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좁은 봉고차 안에서 피고소인이 묘사한 성추행 과정이 행해진다면 분명 앞좌석이나 뒷자석에서 움직이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움직임을 최소화하였더라도 일반인보다 덩치가 큰 편에 속하는 강동호군이 움직였을때 앞좌석 등받이가 건들여졌을 가능성이 크며 피고소인이 저항의 몸부림을 하였다면 앞이나 뒷좌석에서 알아챌 가능성 역시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친오빠가 보조좌석에 앉아있었음에도 성추행을 알아채지 못하였다, 30분동안의 거리에서 중간에 내리는 사람이 없었다, 있었다해도 아무도 성추행을 알아채지 못했다, 가방을 몸 위에 올려두고 피고소인쪽에 있는 왼손으로 글에 나온 성추행을 하기 힘들다 등등 사람들의 의문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등을 법정이나 커뮤니티에서 제대로 피드백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은
강동호군이 처벌받아야 하는 경우,
1.피해자에게 근거없이 주작이라고 깠던 것을 제대로 사과하며
2. 강동호군을 뉴이스트에서 탈퇴, 연예계 활동을 금지시키며
3.
위 사진의 내용처럼 강동호군은 허위사실이 아니었다면 받아야 할 처벌을 감형없이 받아야합니다.
하지만 피고소인이 처벌받아야 하는 경우,
1. 신상이 다 공개된 강동호군처럼 피고소인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여 강동호군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하고
2. 지금까지 근거없이 강동호군을 깠던 네티즌들은 모두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받으며
3. 강동호군의 성추행 논란 사건을 알고있는 사람들 모두 강동호군의 무죄를 알고 인정해야합니다.
법정에선 두 사람의 진실된 모습만이 나오고, 감형없이 온전한 처벌을 다 받으며 누구 하나 억울한 사람없이 사건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