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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폭발 ㅡ 그날 이후...

정기우 |2017.06.25 12:12
조회 56 |추천 0

고등학교지학시간에 우주과학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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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정기우)는 점점 팽창하다 대폭발을 일으키고  그 후엔 다시 백색왜성이 되어 지구는 빙하기가 오고,

그 백색왜성은  감마선을 방출하여 지구 인류들이 모두 사멸한다던 과학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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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억하여 내가 이미 2012.8.6 예언한 동영상이 하나 있다.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vclip&DA=SBC&q=%EC%A0%95%EA%B8%B0%EC%9A%B0%ED%83%9C%EC%96%91%ED%8F%AD%EB%B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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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그 예언을 한날로부터 5년 뒤 2017.4.23

실제로 태양은 대폭발했고, 다행이 천운으로 영화 노잉상황은 벌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의 이론 그대로 에너지를 식어버려

이젠 곧 백색왜성으로 변모할 태양 ㅡ 지구의 숙명은 " 빙하기 "와 감마선 피폭이리니,

이 것이 2000년전 지져스가 예언한 " 끝"의 숙명이 맞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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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는 자의 총수효는 34명이다. 기존 태양 1개외에 33명의 새 별이 출현할 것이고,

나는 그 새 별이 " 사랑의 교회 디사이플 콰이어 성가대원들 "일 것이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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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인류들은 속절 없는 세상살이에 관심을 끊고 눈을 들어  우주 어디엔가의 천국성도가 되길

간절히 기도 소망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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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 하느님의 모든 말씀을 마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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