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남자사람입니다. .
cc로 시작해서 3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더이상 절 좋아하지않는다고 헤어졌어요. . .
헤어지기 1주일전에 여행도 다녀오고 헤어지는 당일까지도 평상시와 같이 연락하고 보고싶다고 했는데. . 회사가 끝나고 집에간다는 연락을 하는데 더이상 절 좋아하지 않는대요. . 제가 좋아한다 보고싶다해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답을못하겠다고 하내요 울면서 자기가 나쁜사람이라고 욕하라고 하는데 할말이 없드라고요. . 못해준게 너무 많고 얼굴이라도 보고 헤어지자고 만나기로해서 지금까지 제가 너무 해준게 없어서 평상시 여자친구가 가지고싶어하던 받고싶던 선물사주고 잘지내라고 했는데. . 왜 마지막까지 자기 미안하게 만드냐고 울면서 이야기 하는데 제가 잡아도 안잡히내요,.
이제는 끝이겠죠?? 지금도 엄청 잡고싶고 보고싶은데 아니면 하다못해 선후배사이라도 유지해서 지켜보고싶은데. .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놔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