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폰ㅋㅋㅋㅋ 전 이거 잘 모르지만 어렸을 때 아빠가 들고다녔던 기억이.. ㅋㅋ
이게 20년도 안됐다는게 진짜 넘나 신박크
이때는 걸어다니면서 전화하는거 자체만으로도 진짜 신기했던 시절이쥬 ㅋㅋㅋ
한번이라도 플립 깨부신 적 있다는 사람 손 ㅋㅋㅋㅋㅋㅋ
무전기폰 나온지 얼마안되서 나온 플립폰
진짜 어떻게 저만한크기에서 손바닥 만한 크기로 바뀌지..?
내 첫핸드폰!!!!!!!!!!! 아직도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빠한테 며칠동안 조르고 졸라서 샀는데
그사이에 다른 핸드폰 기종 나오고.. 바꾸고싶고
생각해보면 옛날에는 진짜 핸드폰이 빨리질렸던 것 같움..
요즘은 핸드폰 디자인도 거진 비슷하니 질리지는 않는다
아이폰만 쓰다가 회사용으로
kt엠모바일에서 실용유심 0.5GB 추가증정된다그래서
알뜰폰으로 스카이폰 샀는데
옛날생각 돋긔..
옛날 영화 내사랑싸가지? 맞나 거기서 카메라 옆에 끼워서 셀카찍는거보고
헐.. 완전 갖고싶다고 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엄청 귀찮은일이다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가로본능 모르는사람 없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돌아가나 돌리다가 부셔진 기억이 또르르..
컬러폰에 64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서도 좋은 벨소리 찾겠다고 고생한 기억이..
고등학교때 진짜 10명중 7명은 들고있었던 롤리팝!
롤리롤리롤리팝 상큼하게 뭐였지..?
도트배경이 진짜 조녜였다규 ㅠㅠㅠㅠㅠㅠ
셀카도 잘나와서 진짜 최애폰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기억나는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토로라 미니모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톱으로 자판눌렀어야하는ㅋㅋ
핸드폰 역사 쭉 찾아보는데 무리수 개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그 자동차모양으로 된 음주단속폰도 있었던 것도 기억나
지금은 아이폰만 쓰고 있지만 참 돌아보면
핸드폰 역사가 젤 스펙타클해.. 저때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폰이 나와서
거의 1년에 한번씩 핸드폰 바꿨는데 요즘은 그래도 3년은 꽉채워 쓰는듯
인터넷도 안될때는 핸드폰 요금만 60만원 나간적있었는데
요즘은 알뜰폰이다 뭐다해서
데이터 10GB에 빵빵하게 써도 22,900원이라니
스마트폰 이전에 인생핸드폰은 뭐였었나요 ㅋㅋㅋㅋ
저는 단연 롤리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