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성경 마태복음 22장
15.○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16.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18.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세금 낼 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21.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랍게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종교인 과세에 적극 찬성이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 미리 제게 예언하셔서,
저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2011년에 교회과세에 대해 미리 예언해줬습니다.
목사들은 나 여호와의 이름을 팔아서, 돈을 구하지 마라! 네 욕심을 위해 내 얼굴에 먹칠하지 마라!
너희가 선교 핑계 대지만, 네가 다른 호주머니를 채우기 위한 거짓말일 뿐이다. 한국 사람의 마음을 잃어 도리어, 있던 양이 교회를 떠날 뿐이다.
돈을 _지 말고, 내 얼굴을 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라!"라."선한 목적을 갖고 일하는 정부의 결정에 기독교가 불복해서는 안됩니다.
디도서 3장
2.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