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매혈기 관련으로,
라는 제목으로
'하정우가 윤은혜를 출연시켰다'라는 논조의 글이 올라왔음
저 글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많은 냔들이 하정우를등등으로 530플이 넘게 욕하고있고
추천수 89회로 베스트까지 갔던 글이야.
하지만 저 글은 사실이 아니야.
원출처 여성시대 윤영화앵커
http://blog.daum.net/abcdefg12345/2
반박글 대부분이 증거 인터뷰 사진or 캡쳐본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전체를 퍼오기 힘들어서 저 글을 요약한부분을 가져올게.
★이해를 돕기위해 반드시 링크의 반박글 원본을 읽고오는것을 추천★
<하정우 - 윤은혜 허삼관 매혈기 영화의 진실.>
1. 예쁜역이라고 속여먹고 뚱보에다 당하는 역을 주었다.
외모가 예쁜 역이다. 라고 속여먹었다는 루머에 대한 근거는 그 어디에도 없음.
임분방이라는 캐릭터는 원래가 원작에서 살이 흘러넘친다고 표현 될 정도로 뚱뚱하고 거구로 표현되어 있는 인물.
원작을 읽은 사람이면 모든 사람이 다 알고있을 이 사실을
외모가 예쁜역 이니 뭐니 속여먹는 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됨.
하정우라 예쁜 역, 사랑스러운 역할. 이라고 언급했다는 부분은 외모만에 대한 얘기가 아니며, 애초에 그럴 수도 없음.
원작에서 임분방의 외모가 떡하니 묘사되어 있는데 윤은혜가 바보도 아니고 그 말을 그렇게 받아들였을리 없음.
또한 속았다고 느꼈다면 출연을 하지 않았을 것.
모든 것은 합의하에 이루어진 촬영.
윤은혜씨는 자신이 연기해야 할 역할에 대한 정확한 숙지가 있었음.
실제로 임분방은 허삼관이 예쁘다고 여기는 인물.
또한, 억지로 만들어 내 출연시킨 것이 아니라.
원작을 토대로 한 대사와 장면을
극의 흐름에 맞게 각색 한 것.
허삼관과 임분방은 애초에 불륜을 가지는 부정적 관계이며,
성적인 부분이 주가 되는 관계도.
멀쩡한 역을 하정우가 속여먹어 당하게 만든 게 아니라.
원래가 그러한 의미를 가지는 캐릭터.
2. 심지어 둘은 친분도 없는 사이인데 동생을 이용하여 윤은혜를 출연시켰다.
둘은 전부터 아는 사이였으며, 그 계기가 동생인 차현우 씨 인 것 일 뿐 쌩판 모르는 남이 아님.
윤은혜씨 소속사에서 직접 '친분이 두터운' 이라는 표현을 쓰며 기사를 냄.
하정우가 윤은혜씨와는 직접 친분도 없으면서 동생을 이용하여 윤은혜씨를 출연 시켰 다는 건 사실이 아님.
3. 출연료도 지급하지 않았다.
윤은혜, 하정우와 인연 '허삼관' 노개런티 특별출연
기사입력2014.05.28 오후 3:38 최종수정2014.05.28 오후 3:39 기사원문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305067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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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배우 윤은혜가 하정우와 인연으로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28일 소속사 더하우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은혜는 '허삼관 매혈기'에 하정우와 오랜 친분으로 노개런티로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윤은혜는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교회에서 인연을 맺어 하정우와도 친분을 쌓아왔다.
윤은혜는 하정우의 요청에 작은 역할이지만 흔쾌히 노개런티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중국소설가 위화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허삼관 매혈기'는 한국전쟁 직후인 1960년대를 배경으로 피를 팔아 자식을 키운 허삼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하정우가 주인공과 감독까지 맡아 영화계 관심을 모았다. 하정우가 배우들에게 일일이 연락하며 캐스팅까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은혜는 '허삼관 매혈기'에서 하정우가 한 때 마음에 둔 마을 처녀로 잠시 등장한다. 영화 속에선 10년 뒤 재회하는 장면도 등장, 특수분장까지 할 계획이다.
윤은혜 측, “‘허삼관 매혈기’, 하정우와 친분으로 노 개런티 우정 출연”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033599
2014.05.28 오후 3:38 최종수정2014.05.28 오후 3:39 기사원문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출연하는 배우 윤은혜가 감독 겸 주연 배우를 맡은 하정우와의 친분으로 우정 출연을 결정한 사실이 확인됐다.
28일 오후 윤은혜의 소속사 더하우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은혜가 ‘허삼관 매혈기’에 출연하는 것을 사실이나, 앞서 보도된 것처럼 본격적인 스크린 복귀를 타진하기 위한 출연은 아니다”며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하정우의 부탁으로 노개런티 우정 출연을 결심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은혜는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인연을 맺은 뒤 하정우와도 가까운 사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연은 본격적으로 영화감독으로 나서는 하정우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윤은혜의 의리가 낳은 결과라는 것.
윤은혜, 하정우 감독 '허삼관 매혈기' 노개런티 우정출연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057907
기사입력2014.05.28 오후 9:56
[오마이뉴스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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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 이정민|오마이스타 ■취재/조경이 기자| 배우 윤은혜가 하정우 감독·주연의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노개런티로 우정 출연한다.
윤은혜의 소속사 더하우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8일 <오마이스타>에 "윤은혜가 <허삼관 매혈기>에 우정 출연한다"면서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하정우의 부탁으로 우정 출연을 하게 됐다.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역량을 발휘하는 하정우 감독의 작품이라 흔쾌히 노개런티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윤은혜는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기독교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하정우와도 친분을 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은혜는 <허삼관 매혈기>에서 임분방이라는 캐릭터로 분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
애초에 우정출연, 노개런티 출연을 합의하고 촬영을 함.
심지어 윤은혜가 먼저 노개런티 제의.
윤은혜가 본 영화감독 하정우 "물흐르듯 조화로웠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107593
윤은혜는 이날 인터뷰에서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 하정우 감독님께서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시며 연기하다 갑자기 ‘컷’을 외친다는 것 외에는 전혀 다른 게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배우가 감독을 한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흐르듯 조화로웠다”고 덧붙였다.
'허삼관 매혈기'에 노개런티로 우정 출연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선택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혜 “하정우, 현장에서 물흐르듯이 연기하고 감독한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272616
윤은혜는 인터뷰에서 영화 <허삼관매혈기>에 우정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허삼관매혈기>는 중국 작가 위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하정우가 주인공 허삼관 역할을, 하지원이 허삼관의 아내 허옥란 역을, 윤은혜는 극중 허삼관이 잠시 딴마음을 품는 마을 처녀 임분방을 맡았다.
하정우가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윤은혜는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 하정우 감독님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컷을 외치면서 마무리를 한다는 것 외에는 배우로서나 감독님으로서나 전혀 다른 면이 없었다”며 “배우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흐르듯 조화롭게 연기를 하고 감독을 하더라”고 말했다. 또 우정출연을 하게 된 배경을 묻자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선택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은혜 "감독 하정우, 현장서 튀지 않고 조화로웠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338985
윤은혜는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촬영한 영화 '허삼관매혈기' 우정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삼관매혈기'는 중국 작가 위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하정우가 주인공 허삼관 역, 하지원이 허삼관의 아내 허옥란 역, 윤은혜는 극중 허삼관이 잠시 딴마음을 품는 마을 처녀 임분방을 맡았다.
하정우는 주인공뿐 아니라 감독으로서 이 영화를 연출한다. 윤은혜는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 하정우 감독님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컷을 외치면서 마무리를 한다는 것 외에는 배우로서나 감독님으로서나 전혀 다른 면이 없었다"며 "배우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흐르듯 조화롭게 연기를 하고 감독을 하더라"고 말했다.
또 우정출연을 하게 된 배경을 묻자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선택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은혜 “감독 하정우? 연기 중 ‘컷’ 외친 것 빼고 다르지 않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2&aid=0002712426
윤은혜는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며 “하정우 감독님께서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시며 연기하다 갑자기 ‘컷’을 외친다는 것 외에는 전혀 다른 게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배우가 감독을 한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흐르듯 조화로웠다”고 덧붙였다.
윤은혜는 우정출연 이유로 ‘도전’을 꼽았다. 그는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선택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혜 “하정우, 연기도 연출도 물 흐르듯!”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019132
윤은혜는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 하정우 감독님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컷을 외치면서 마무리한다는 것 외에는 배우로서나 감독님으로서나 전혀 다른 면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정우에 관해서는 “배우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 흐르듯 조화롭게 연기를 하고 감독을 하더라”고 말했다.
윤은혜 "감독 하정우, 현장서 튀지 않고 조화로웠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338985
[스타뉴스 김영진 기자]
윤은혜는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 촬영한 영화 '허삼관매혈기' 우정출연 소감을 전했다. '허삼관매혈기'는 중국 작가 위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하정우가 주인공 허삼관 역, 하지원이 허삼관의 아내 허옥란 역, 윤은혜는 극중 허삼관이 잠시 딴마음을 품는 마을 처녀 임분방을 맡았다.
하정우는 주인공뿐 아니라 감독으로서 이 영화를 연출한다. 윤은혜는 감독 하정우와 배우 하정우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나도 어떨지 궁금했다. 하정우 감독님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연기를 하다가 갑자기 컷을 외치면서 마무리를 한다는 것 외에는 배우로서나 감독님으로서나 전혀 다른 면이 없었다"며 "배우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튀지 않고 그저 물흐르듯 조화롭게 연기를 하고 감독을 하더라"고 말했다.
또 우정출연을 하게 된 배경을 묻자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며 "많은 분들에게 신선한 선택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에서 윤은혜가 두 번 등장한다. 처녀시절 임분방(윤은혜)를 두고 마을 청년들이 '살집이 있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더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2974811
"둘 다 특수분장을 했다. 처녀시절은 몸무게가 80kg 정도, 결혼한 후에는 100kg 정도로 설정했다. 근데 한복 탓에 티가 안났다. 특히 처녀시절의 경우 현장에서 모니터를 할 때부터 티가 안난다는 말이 나왔다. 상황상 이미 돌일킬 수가 없었다. 임분방 역을 두고 처음엔 체격이 있는 배우들을 찾았는데, 재미가 없겠더라. 윤은혜에게 상황을 설명하면서 부탁했는데, 흔쾌히 수락해줬다."
'허삼관' 하정우 "배우들, 윤은혜처럼 도전 두려워 말았으면" (인터뷰)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42854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영화 '허삼관' 연출을 맡은 하정우가 배우 윤은혜의 유연함을 높이 평가했다.
하정우는 13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적은 분량이지만 윤은혜의 도전과 배우로서의 유연함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윤은혜는 '허삼관'에서 100kg가 넘는 거구의 임분방으로 특수 분장에 나섰다. 여배우의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맡을 수 없는 역이다.영화 속에서 윤은혜는 육중한 몸을 가진 임분방으로 변신, 허삼관과 염문에 휩싸이는 역할을 맡았다.
하정우는 "배우들이 윤은혜처럼 유연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운을 뗀 뒤 "나 역시도 '군도'에서 완전히 삭발을 하고 촬영에 나선 적이 있다. 사람들이 '하정우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생각하기도 하더라"고 '군도' 촬영 당시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어 그는 "영화적 재미를 위해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어차피 이런 부분은 영화 속에만 존재하는 판타지다. 다른 배우들, 특히 여배우들도 이런 도전을 두려워 말고 접근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4. 알레르기가 있는 걸 알면서도 100키로가 넘는 분장을 시켰고, 윤은혜는 이 사실을 알 지 못했다
윤은혜는 자신이 해야할 분장, 그리고 역할, 출연 해야하는 장면에 대한 인지가 분명하게 있었음.
상황설명이 다 된 상태였으며,
윤은혜씨 스스로
"할 거면 제대로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라고 기사에서 말함.
윤은혜는 갑자기 영문도 모른 채 촬영을 가 분장을 당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연기를 미리 숙지하고 촬영장에 가서 프로답게 소화해낸 것 뿐.
사기를 당하거나 강제적으로 억울하게 분장을 당한 게 아님.
5. 약값 한푼 한번 주지 않았다. 여자주인공과 차별대우를 했다.
하정우는 알레르기 있는 윤은혜를 위해 짧은 까메오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피부과의사까지 대기시켜줌.
특수분장에 힘들어 하는 윤은혜를 위해 빨리 촬영을 끝냈고,
더위에 힘들어 해 신경 썼다고 함.
다른 감독들이 까메오 출연진들에게 어디까지 대우를 해주는 지 모르지만,
절대 그 평균치보다 이하라고 볼 수 없는 부분.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297864
- 뚱뚱한 아낙을 여기한 배우 윤은혜의 분장이 화제가 됐다.
1950~1960년대 충남 공주를 배경으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피를 파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허삼관’의 주인공 허삼관 역을 연기하고 영화의 감독까지 맡은 하정우. 사진 이선명 인턴기자 57km@kyunghyang.com
“촬영 당시가 여름이었다. 특수 분장으로 힘들어하는 윤은혜씨를 위해 빨리 찍었다. 접착제 알레르기를 앓더라 그래서 피부과 의사를 대기시켰고, 덥지 않게 신경 썼다. 윤은혜씨가 워낙 프로라 순순히 촬영했다.(웃음
6. 차비, 밥값도 주지 않았다.
윤은혜는 스스로 불만이 없었던 부분이나,
리포터가 한 농담에 웃으며 맞장구를 치며 함께 농담을 한 것.
절대 진지하게, 혹은 정색하며 하정우씨가 차비와 밥값도 주지않았다며 섭섭함을 내비춘 게 아님.
원본 영상 보면 확실히 농담을 주고 받은 것임을 알 수 있음.
애초에 리포터가 방송의 재미를 위해 노개런티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차비도 안주시더냐?' 며 농담을 건넸고,
실제로 윤은혜는 당황하며 '원래 차비도 주나요?' 라고 반응.
진지하게 하정우가 차비와 밥값을 주지않는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는 건 사실이 아님.
(위 캡쳐는 하정우씨가 공식카페에 이 논란에 대해 직접 단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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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에 제목이 펌이라고만 되어있고, 출처가 안써있어서 어디가 원출처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다음카페 소울드레서라고 되어있네)
악의적으로 편집된 글에 넘어가서 함부로 악플다는건 옳지못한거라고 생각해.
마지막으로
팩트(원본 인터뷰 영상/하정우, 윤은혜, 소속사에서 직접 인터뷰 내보낸 언론 기사) 를 기반으로 한 윤은혜 하정우 허삼관 노개런티 영화 관련 진실에
대한 정리로 이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