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기간에서 학대라는 소견을받았습니다
훈육이라 주장합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5월 12일 의정부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를 당했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종교법인이고 노인학대전문기간이며 시간제를 운영하고있는 어린이집입니다.
원장은 훈육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동학대가 이루어진 그 날 cctv를 보았습니다. 선생님들 무릎꿇고 빌고 이모든 재단의 목사님도 인정하시고 용서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단 한분!! 원장님은 아동학대가 아니라며 훈육이라 주장합니다. 원장은 어린이집에 없고 손주를보고계셨습니다. 그 후에도 오후시간엔 손주를보러가셨습니다.
담임이 아닌 장애통합교사가 저희아이는 장애친구도아니고 이상있는아이도 아닙니다. 하원하는 자유놀이시간에 아이가 놀고있던 장난감을 뻇어 옆에 다른아이에게 휙~주고 다른 영역에 아이들있는곳으로 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는 혼자 화가나있고 혼자 구석에 앉아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홀로 울고있었습니다. 그제야 선생님이 아이를 달랬습니다. 여기가 시작입니다. 달랜아이의 팔을 잡고 바닥에 힘으로 주저앉치기를 몇 번이나 반복합니다. 아이는 숨넘어가듯 울고있었습니다. 도와달라 울고있습니다
담임이 보고 달래는데도 다시 팔을잡아 아이를 바닥에 주저 앉칩니다. 이것도 몇번반복됩니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던집니다 이것도 몇 번이나 반복합니다. 1시간 이상 아이를 못살게 굽니다. 울립니다. 팔을잡습니다. 아이는 한시간이상을 고통속에 보내다가 지쳐서 책상에 홀로 30분을 미동도 없이 축...쳐서 누워있습니다. 활동적인 저희 아들의 끔찍한오후시간입니다.
원장은 협박과 타협을 합니다. 13일에 노인학대 전문기간이라 이쪽으로 빠삭하다 묵인할수 있다. 우린 아동학대가 아이다. 우리어린이집네 대체교사로 와라! 치료해주겠다. 14일에 신고할테면 해라~그래놓고 선생님들보내서 사과하게합니다. 16일 치료부터해라 위로금 준비하겠다. 18일 어린이집안이 치료의 영역이다 선생님들이 다 그분야전문인인데 굳이 치료를 받아야겠느냐? 위로금 200을 받고나면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치료도 못해주고 대체교사도 없다. 꼭 받아야겠느냐?
우리가먼저 전화해야합니다. 절대먼저 연락이없습니다. 위로금도 그쪽에서먼저 애기해놓고 돈으로몰아갑니다. 고작200 심리치료6개월에 200드는데... 저희가 좋은게좋다고 넘어가려했는데 원장의 태도가 너무화가납니다. 협박과타협으로 말을얼마나 바꾸시고... 직접와서 사과도없는 원장...
변호사사무실에서 합의금자체금액이다르다 하였지만 저희는 용서하려고하였습니다. 아기치료비만받고... 아니였습니다. 용서하려고드니 악용합니다. 저희아들을 이상한아이로 몹니다. 새로옮긴어린이집에서 정상적으로 아주 잘~너무잘지내고있습니다.
☆ 우리아들은 학대후 일주일을방치하고... 기다리라...계속기다리라... 얼마나 더 기다려야되나요??? 경찰오니 우리가바로돈요구했다네요 돈안줘서 신고했다고... 일주일을 기다렸고 기회도 드렸는데... 정작 애를위하지않는 어린이집은... 저 많이고민했어요 장애아동들은 혹시 갈곳이없을까 선생님들 학대전날 평가인증다끝나서고생했는데 혼자 배려하고 혼자생각했네요 내아들이먼저인데...
금요일경찰에 경찰신고해서 어린이집간날 몇시간 뒤 그선생님과 담임은 교육받고 활짝웃으며 사진찍어 공지상항에 올라오는데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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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6.27. 20:08 | 조회 1,340
000어린이집은 학대하지않았다는 반박글도 쓰셨는데 오늘 경기북부아동전문기간에서 한달동안 여러전문인들...교수. 다른지역 아동전문...등등 영상을보시고 결과가 나왔답니다. 참... 기다리다 지쳐서 잊고살았는데...
★학대★ 소견을들었습니다. 들으니 더 한번 마음이 무너집니다. 손이떨리고 ... 눈물도납니다.
아이와 잊으려고 여행도가고 지금다니는 곳에서도 아무문제없이잘있는아이인데.... 또 법적으로 분란을일으켜야되지만 반성없는 어린이집 이제 용서따윈없습니다. 원장은 신고후 사과없고 전화한통없었고 선생님도 애가잘있는지 연락도 없네요 인격적으로... 용서가안되는 어린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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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학대당한 엄마께서 직접 작성하신 내용입니
저도 아이를 키우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위에 글은 저의 가장친한
언니가 당한 일입니다
우리 엄마들이 무슨힘이있겠습니까..
내새끼는 학대당하여 힘들어 고통받는데
해준것이라곤 그저 안아주는일뿐..
저역시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으로 너무답답하고 어디에 올려야 이런일들이 더 널리널리 퍼져 다시는 우리아이들이 안전할수있게 더이상 피해보는 일들이 없게...하기위해 언니를 도와주는일은 이렇게 글하나 올리는일뿐입니다. 기관의도움..경찰서에가는일..다모두 피해받은 엄마가직접해야합니다. 혹시 이런일로 도움주실수있는분들 계시다면 도와주세요..아이와아이엄마가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어합니다.
제발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