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정말 어릴 때 유치원도 다니기 전에? 그 정도였음 난 5살부터 다닌거같음.. A빌라에서 B아파트로 이사를 갔어 (지금 현재는 C아파트에 살음) 지금 A빌라는 우리가 나간 그 집에 서울에서 내려오신 외할머니가 살고계셔. 내가 B아파트 살 때는 초등학생이었음 근데 거기 살 때 꿈을 하나 꾼게 있음 나는 그 때 기억력이 매우 좋았어서 다 기억남 초2였던 그 때 꿈인데 장소는 B아파트가 아니었음 A빌라의 방이었음 (우리 할머니가 지금도 거기에 살고 계시기에 A빌라 방이라는걸 알았어) 어두운 방에서 티비만 혼자 켜있는 채 부모님은 티비 보시고 옆에서 오빠는 자고있고 나만 잠에서 깬거임 나는 일어나서 충전되고 있는 두 휴대폰을 보았음 그 휴대폰이 회색이었음 충전기는 옆에다 끼우는걸로 기억남 내가 커플폰이당~~~!!!힣흫헿헹~~ 이러고 방을 꺄르륵 대면서 나가면서 꿈에서 깼음 난 이게 뭔 개지롤같은 꿈인가 했음 그 때 나는 핑쿠색 폰이였고 펜이 없으면 터치가 안 되는 폰이었고 오빠는 슬라이드 폰이었음 근데 어제 톡선에 휴대폰에 대해 나왔잖아?
꿈에서 부모님 폰이.... 이거였음..... 톡선보고 엥 이거 어디서본거같은데... 싶었음 진짜핵소름돋았음 9살 때 그 어릴때의 꿈을 꾼건가싶고 지금 생각하니 ㄹㅇ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