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꼭 봐주세요.. 도와주세요..너무 괴롭네요 장문으로 썻다가 지우고 다시 쓰네요 일단 저와 전 여자친구와는 이십대 중반 저는 삼십대 초반 입니다 만난지 1년 정도 됫으며 정말 법 없이도 살정도로 착한여자 입니다 원인은 저한테 있는거 같아요 헤어지기 3달정도 전꺼부터 카톡내용 보니 회사에서 근무 하다가 눈물까지 나와서 밖에서 시간 좀 보내다가 들어왓네요..
정말 나만 봐주던 사람인데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됫나...시간을 되돌리고 싶네요..헤어진 원인은 혼자사랑하는거 같다 혼자 연애하는거 같다고..자기도 사랑받고 싶다고 했는데..여자경험이 별로 없고 무둑둑한 성격이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못보고.. 거기에 여자친구가 지쳐서 떠난거 같습니다
본인도 많이 갈팡질팡 하는거 같았어요..헤어지는 시기에 한 2일?정도 전부터 헤어지자는 말만 하면 제가 달려가서 풀어주고 했는데 그 이후에는 마음에 결정을 했는지 끝내자고 하네요..자기도 노력 해봣는데 설래임이 없다고 마음에 없다고.. 제가 나쁜놈이고 다 잘못한거 같습니다 일핑계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내여자 외롭게 하고...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꼭 연락왓으면 좋겠어요.....((여자분들 싫어하는거 알지만 헤어지고 하루 지나고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회사에 반차쓰고 일끝나는 시간에 맞게 기다리고 있다가 만났고 놀랐는지 그냥 웃더군요..이야기좀 하자고 하니까 가는길에 생일축하한다고 하더군요...그날 별말은 없었지만 전여친도 서운한점 말하고 저는 노력하자고 다시한번 생각 해달라고 했는데 안되더군요..알겠다고 하고 한 일주일 정도 참다가 전화 하니까 차단됫고 친구 전화로 전화했다가 잠깐 통화했는데 싸늘하더라구요..“모냐고”“이번호 누구꺼냐고”....
남자생긴거는 아니라는데...그렇게 잠깐 통화하다가 전여친이 끈는다 하고 통화 끈었고 저는 다음날..장문으로 잘지내라는 식으로 보냈습니다 물론 사과와 반성의 내용도 포함되어있습니다...전화는 차단했지만 카톡은 읽고 답장도 없네요.. 연락하면 안되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전여친한테는 마지막으로 그렇게 보냈지만 그래도 연락이 기다려 지내요 앞으로 절때로 연락 안할겁니다...상황만 안좋아지는거 같고.. 기다리려구요... 연락 올수 있을까요??
미안해..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