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 나오고 나서부터 계속 그런 거 같음그냥 개인적인 생각임. 구동방팬이었고 지금은 변기빼고 다팬이긴함 변기가 자금 연예계생활에 별 미련없다하는데 사실 전부터별미련 없어 보였음 팬들한테 하는 행동이아니라 변기 쉴드칠 생각없는데 처음으로 제와제가 스엠공식 스케줄 거부했을 때 박유천이 지입으로 말했음 "제가 준수한테 말했어요 준수야 나 못할 거 같아 라고 말했는데 준수가 유천아 너가 못하면 나도 못해라고 ....••" 대충 이런..? 무튼 구동방 연예게 생활이 평탄했던 건 아니잖아 소송했을 때 걔네나이 20대초반 이었음 어렸을 때 힘든 생활다겪고 사생들한테 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고 본인 사생활 존중은 없고 1년에 2일있는 휴가를 그렇게 숨어서 보내고 나같으면 정신 가출했음 변기를 쉴드칠 생각없음 물론 다 무고혐의 났지만, 그리고 변기는 이미 평생쓰고도 ㄷ남을돈 벌었을거임 그냥 안타까운 마음에 썼음 본인이 쌓아온 이미지와 커리어를 한순간에 날린 ㅂㅇㅊ이 안타까울뿐임 물론 본인책임이고 본인잘못임
사랑햤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