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은 바닥을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백번도 넘게 복수생각 하고 당한거,분한거만 생각하며 보내는데 너무 힘들다 나는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넌
천국에서 사는것도 남자여자를 떠나서 솔직히 사람대사
람으로 억울해 그래서 고민 많이했다 아직도 고민중이다
새남자 환승하고 1년반을 그리 쉽게 정리한 너를 , 헤어
진 사이라고 어린애처럼 우리 부모님가슴에 까지 대못박
은 너를 똑같이 니네 부모님 가슴에 피눈물 나게 해주고
너도 지금 내상황처럼 더도말고 딱 내가 아픈것 만큼만
돌려주는게 맞는건지 한번 시작하면 못멈출거 같고
너도 나를 알기에 끝까지 갈거같다 근데 복수하자니
정말 그것밖에 안되는 놈 같고 내가 사랑했던 여자한테
할짓인가 싶기도한대 여전히 원망스럽긴 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한테 복수까지 생각하는 내가 여자
만날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참 이렇게 증오하면서도
만약 정말 만약에 니가 다시 만나자고하면 만날거같아서
내 자존심은 아직도 바닥이다 내가 어떡하면 좋냐 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