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들 무서운게
9번 잘하다가 1번 못하면 그것만 보고
9번 못하다가 1번 잘하면 호감이 되고
이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 것 같네
지금 윤지성이 딱 이 상황 아닌가 싶다.
그러니까 이거 좀 봐주라.
일단 모두들 잘 알것같은 연습생 고정픽 1위 윤지성
상균이 인터뷰
윤지성 순위 불릴때 마다 우르르 모여서 축하해주는 연습생들
저렇게 말하고 파트 양보하고 래퍼2함
그 결과 파트실종
성운이 쇼타임 들어왔을때
안준영 피디
우진이 아플때
우담이가 해준 말
여기서 지성이가 잘해줬다는게 보이지?
이 외에도 소나기조에서 현빈이가 맘고생 심해서 힘들어할때 계속 옆에서 도와주고 다독여주고 그러는거 다들 봤을거 아니야.
제발 한부분만 보고 판단하지말았으면 좋겠어
옆에서 한동안 지켜본 연습생들이 인정했고
그냥 봐도 착한게 보이는데 까이는거 보면 너무 안쓰럽고 내가 다 착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