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여자애들이 나보고 항상 앞에서
갑자기 쓰니는 진챠 못생걋다구 막 말하거든
이쁜척한다고 하고
근데 나 없을 때 그러니까 뒤에선
나 청순?하다고 이쁘다그 하고 다닌다는데 뭔 뜻이야?
또 남자애들은 대놓고
너 우리반에서 제일? 이쁘다 도도해보이는데 귀엽다
섹시하다?..
(이건 내가 ㄱㅅ이 좀 있는데 놀러갈때 쫄티같은 거 입었는데 그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
이런 말하는데 가끔 보면 와 ㅈㄴ 못생겼다
어떻게 이렇게 생기냐고 막 욕하거든ㅠㅠ
그래서 상처받은 적이
한 두번도 아니고
내가 화장을 미백없는선크림 틴트 섀도하는데
내가 하얀편이라 걍 내 피분지 모르고
화장빨이라고 막 뭐라고 하고 이런 거 보면
그런 건 다 입에 발린 말들이었을까?
내가 눈은 유쌍에(눈크다고하는데 ㄹㅇ 작아 내가 눈이 풀려있는 것 같이 몽롱해보인데)
코 진짜 복코에 입은 그냥 그렇고 볼살도 진짜 많아
또 웃을때 앞광대?가 대박이야ㅠ
막 광대하고 볼살하고 같이 웃을때 올라와..
163/47 정돈데 볼살에 살이 집중된 것 같다니까!
다들 한 번씩 늘려보고 놀라..
닮은 동물은 나무늘보라고 그랬는데
보통 이런 친구들은 외모가 어느 정도 해?
보편적으로ㅠㅠ
요즘 그냥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하고 그래서 냉정하게 평가 바래서 올려 봐 진짜 ㅂㄹ라고 그러면 더 노력해서 살도 빼고 화장도 더 하고다니고 그러려고!
냉정하게 평가 부탁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