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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남편과 아내 얘기

Skylynn |2017.07.02 14:06
조회 1,212 |추천 1
생각이 많은 요즘 문득 머리속으로 정리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결혼한 여자 입니다
결혼후에도 사회 생활을 하니 '저' 라는 사람이 사회에서 이제 다른 부류 속히 기혼자 에 속해지며 사회와 타인의 '저' 를 향한 시선이 확실히 달라지는 걸 몸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 보면 다른 관계가진분들 많습니다 회사에도 많습니다. 외도. 바람. 불륜.
결혼 후에 소히 자신의 '성' 을 찾고자 외도를 하는 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고심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정말 큐피트의 장난인가
팩트는 이겁니다. 공식의 앞부분부터 수정 해야합니다. 본디 결혼을 하면 나의 가정을 만들고 누군가의 남편 , 아내 가 되는것이지요 부부는 원래 남녀가 아닙니다
'지아비 부,며느리 부'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원래부터 남자 로 아님 여자로 태어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제발 다른 타인을 통해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찾고자 하지 마세요
"그사람과 있으면 내가 설레~" "그 사람은 날 남자로 봐줘" 이런 말이 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부질 없는 소리로 들리지 않나요?

당신은 원래 남자 입니다
당신은 원래 여자 입니다

집으로 . 가정으로 . 돌아가세요
다시 사랑해주세요 남편으로써. 아내로써.

저의 이 짦은 글이 당신의 마음을 한번에 바꾸기에는 부족해도 움찔 하길 바라며 ...

-Skylynn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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