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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이라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들 봅시다.

TLISKA |2017.07.02 16:04
조회 882 |추천 6
이전 글들을 봐오면서 맘충이란 단어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데, 단어의 사용빈도는 개념없는 어머님들 소위 말하는 맘충들이 많을 수록 자주 쓰인다는거지.

하도 보다보다 답답해서 쓴다.
자기 아이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 폐를 끼치거나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져야하는게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해 아이는 아직 사고나 의사결정이 깊지 못하기 때문이지.

근데 책임을 안지고 회피하려는 혹은 그냥 묵인하고 있는 사람들이 맘충 소리를 듣는거구

혹시 자기는 그런 행동이 없었음에도 맘충소리를 듣는다? 그럼 고소를하던지 쌍욕을 하던지 조치를 취해야지 판에 와서 징징댄다고 앞으로 맘충이란 단어가 없어지지도 않을거구 오히려 그 글 작성자는 본인의 주관적 생각까지 쓸데없이 덧붙혀 맘충 인증까지 했더라.

결은 맘충이란 단어는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어머님들을 전체적으로 싸잡아서 하는 말이 아니고 개념없는 어머니들을 꼬집어 하는 말이야.

그리고 그 글 댓글에도 써냈지만 난 암모니아 나는 카페에서 커피먹고 싶진않다. 아이들 기저귀에 실례하면 데리고 나가서 조치를 하던 화장실가서 갈고 오던 주위에 폐 좀 끼치지 말자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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