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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건뭐하자는 년인지

화병 |2017.07.02 20:20
조회 8,688 |추천 3

제가  일하는 상사 때문에 고민입니다

 

항상 힘든일은 교묘하게 저한테 떠넘깁니다,

 

그리고 제가 업무중에 사장님 심부름으로 나가야되는 상황이면 그게 꼴보기 싫은지 저한테 하던거 마져 다하고 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한행동은 생각지도 못하는지 제가 뭐 실수만하면 짜증짜증을 내고 자기가 실수하면 그럴수도 있다는 식입니다,

 

사장님도 사적인 심부름을 저한테 많이 시키는데.... 그럴때마다 자기는 하지도 않으면서 엄청 툴툴거립니다. 심부름하는데 전화를해서 예약해놓고 뛰어서 다녀와라,, 참견을 엄청 합니다.

 

자기가 심부름 가기는 싫고 또 제가 잠깐 자리 비우면 자기가 일을 다해야되니까 저한테 온갖 짜증은 다부립니다.

 

그리고서 자기는 항상 사장님만 없으면 계산대에서서 핸드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업무는 안하고 하루 그냥 눈치껏 시간만 때우다 갑니다,

 

그러고 사장한테 늘 제이야기를 않좋게해서 사장이 저한테 그래도 너 사수인데 잘챙기라면서 한마디씩 합니다.

그럴때마다 진짜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싶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휴일에 자기가 갑자기 강제적으로 약속을 만들어서 저녁에 밥먹기로 했으니까 무조건 나오랍니다,, 그래서 가면 자기 친구들도 불러서 제앞에서 자기 자랑을 엄청합니다. 지가 저를 채용한거나 다름없다면서 자기가 저를 맘에 들어해서 채용 된거라고.... 

 

그리고 매번 카운터에서 마감이 안맞으면 돈이 빈다면서 너 오늘 계산한사람들 몇명이냐 잘 받으거 맞냐 아까 까지 맞던 마감이 안맞는다면서 꼭 제가 돈을 가져갔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계산대에 지가 하루종일 있다가 화장실갔을데 한 두번 정도 밖에 계산을 안했는데  지가 잘못받았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리고 무슨 실수가 생겨서 사장님이 저를 혼내면 자기가 실수 한거면서도 모른척하고 저한테는 미안하다는 말도 안합니다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싫기도 하고 고자질하는거 같아서 참았는데 제가 병신 같네요...  몇달지나니까 사장이 무슨 실수만 나오면 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제가 안했다니까 너가 아니라고 어떻게 장담하냐면서 너가 하고서 기억못하는거 아니냐면서 그 사수년을 엄청 감싸더라구요

웃긴건 사수가 실수해서 혼내놓고서 다음주에는 혼난사람이 저인줄 알더라구요 저번주도 잘못해서 이일로 혼나놓고 또그러냐면서,,,, 제가 저번주도 제가 아니고 이번에도 제가 한 일이 아니라해도  어떻게 확신하냐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자기랑 친한사람인데 매일 저를 씹습니다.

카톡으로 하루종일 까다가 제가 카톡만 하면 자기 욕하는줄알고 뒤에서 은근히 쳐다 봅니다.

 

그리고 위층에서 재고 정리 하고있는데 소리를 지르면서 쫒아 올라오더라구요 씨팔 짜증난다면서 사람이 이렇게 많으면서 안오고 뭐하냐고 사람이 없길래 제고 정리하는데 제가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화가 낫답니다,,, 고작 한테이블가지고,,,, 그러고 사람 막 몰릴때 화장실가거나 괜희 윗층에서 제고 정리를 합니다,,,,, 잠깜만 혼자좀 하고 있으라면서 몇달이 지나니 업무도 독박쓰고 뒷담은 다들리게 해서 스트레스도 받구 몸도 힘들고 그만두기엔 페이나 집이랑 가깝기도 하고 ...

 

다른친구들보면 정말 여우같이 저런년들 엿먹이던데,,,, 좋은 방법  없나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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