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말하고싶은건 내여친이 착하다했던건 그냥 사소한 배려같은거ㅣ몸에 베어있는 애라서 그렇게 말했던거
데이트비용도 자기가 내는게 좋다 편하다는 식으로 말해주고 공부같은경우도 많이 가리쳐주고 어른들께 예의바르고 솔직히 예뻐서 좋아하는것도 있겠지만 난 저런걸 더 크게 보고 만났음 여친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의견 갈리는 댓글보고 그냥 느꼈다 여친한테 내 외적인부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기분나쁘다고 티내보고 그래도 안바뀌면 마음이나 관계나 다 접지 뭐ㅇㅇ 내글 읽어주고 댓글달아줘서 고마웠음 톡선 처음가보네
본문))))
길까봐 맨아래에 세줄로 요약함
내여친이 이쁘긴 개이쁜데 (키 167?166에 몸매 말할거없고 성격진짜 좋고 나랑 사귀기전에 ㄷ내주변에서 얘 좋아하는애 꽤 많이봤었음)
얘가 요즘들어서 계속 날 외모적으로 깜
내가 키가 좀 작음 171 정도 그래서 손발도 좀 작은편인데 여친이 손잡고있다가 갑자기
닌 손도작고 키도 작고 다작네
이러는거임 걍 웃었는데 거기도 작겠다 이러다가 걍 장난이라고 웃어넘기고
평소에도 내가 예쁜건아니지만 니정도에 나정도면 감사해야하는거아냐 이러고
원래는 안그랬는데 얘가 요즘들어서 이럼 나질린건가ㅏㅋㅋㅋ 한달 반사겼고 고1임 근데 얘가 진짜 예쁘고 성격좋고 게다가 공부도 잘하는 애거든 나 아니라도 얘 좋아하는애 많을테고 이런애가 나랑 사겨준다는거ㅣ고맙긴해서 이런고민하는게 복에 겨운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내친구들도 다 맞는말 아니냐고 웃는데
막상 저런말 들으면 기분도 나쁘고 뭔 반응을 보여야하는지 모르겠다 걍 가만히 있어야 함?
세줄요약-여친이 개이쁘고 내가 키작에 못생긴편인데 원래안그러던 여친이 요즘들어 외모적으로 공격함 내가 보여야할 반응은?
사진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