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첳 진짜 한두번도 아니거 원래 우리언니가 욕심이 더럽게 많거든?
내가 공부 쫌 열심히 해서 공스타도 막 하고 그러는데 펜 한번에 쟁여두려고 시그노 그거 비싼거 겨우 용돈 쪼개서 사서 이름표 쫙 붙여두고ㅜ책상에 두면 꼭 다음날 사라지고 걔 책상위에 펜꽂이에 이름표만 떼어지고 자국 남은채로ㅜ있고
오늘 하루종일 스탑워치 찾았는데 방금 언니 집와서 짐정리 하길래 보니까 걔 가방안에 있고;;
학교가 멀어서 먼저 등교하는데 일어나서 가방보면 꼭 베이스같은 중요한 화장품 필수템 이런거 사라져있고 맨날 내 가방 뒤지고 필통 뒤져서 샤프심 수정테이프 다 쌔벼가고
카드도 가져가고 현금도 티안나게 가져가는 것더 아니고 통째로 사라지거나 만원짜리들만 사라지고;; 내가 학생이고 은해우멀어서 통장정리 잘 안하니까 전에 카드로 몰래 십만원써서 신발지르고 세달 뒤에 티켓팅하고 입금할라는데 잔고없어서 뭐지 했는데.그때서야 말하고 8만원 모앗다거 쥐어주고;;;
옷도 새거 사오면 꼭 지가 먼저 휑하니 입고 가고 친구 옷 빌려온건데 입고가서 뭐라하면 배째라 식이고 니친구지 내친구냐고 조카 뭐라하고
양말도 내가 사온거 지가 다 신고 가고 심지어 내가 마른데 속옷사이즈가 언니랑 똑같거든 언니는 쫌 살찌거; 근데 속옷 전에 사온것도 몰래입음 ㅆㅂ더러워 진짜
돼지새끼 같아가지고 조카 내가 짜증내기만 하면 뺨 때리고 ㅆㅂ 지몸무게 생각도 안하고 체급차 개무시하고 나만 일방적으로 줘패고 진짜 _같음 지금 스톱워치 사라진거때메 개빡치는데
저녁에 잘때 손목에서 내 머리끈 빼가가 지가 묶고 가고 난 뭐쓰라고 진짜 학교 슬리퍼 어쩌다 깜빡하고 집에 신고오면 다음나루지가 가져가서 난 다음날 학교 교실이랑 급식실에서 맨발로 다니고
먹을것도 맨날 엄마아빠가 사다놓으면 지가 아침에 친구들이랑 먹는다고 통으러 다 챙겨가고 ㅆㅂ 난 뭐먹으라고 진짜
이어폰 가져가서 지꺼라고ㅜ빽빽이쓰는건 다반사고 의심되는거 문자로 물어보면 아니 본적도 없는데 ㅇㅈㄹ 니 가방에 잇는거 내가 그날밤에 봤어요
엄마 지갑에도 손대다 걸리고 초딩ㅊ땐 편의점에서 과자 훔치다 걸렸는데 전학 두세번 다니면서 다 세탁되서 1도 모르고
막 알바도ㅜ안하고 돈 막써서 용돈 다 떨어진것도 아는데 갑자기 화장품 좋은거를 들고와서 룰루랄라 바르는거 전부 친구꺼 새벼온거임 전에 친구가 왔을때ㅜ화장대보다가 어 이거 내껀데 하고 싸움 근데 또 전학 씨팔
버릇 어떻게 고치지 손을 꺾어놔야하나 조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