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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문에 환자 다 도망간썰

진지설명충 |2017.07.04 03:16
조회 4,641 |추천 1
피가 진짜 쉬하듯이 뒤에서 두달을 쏟아냄..
하앙,문외과 갔음..
상태보는데 미치는줄ㅠㅠ
..수술 해야한데..
.
수술복 갈아입고 다 깐 상태인데
.
몸이 넘 약해서 무마취 해야겠다 하심.

30분동안 돼지 멲따듯이 소리지름

결국 나는 30분 넘게 신음과 비명을 질렀고

휠체어에 실려 나왔는데.

대기실에 있던 환자들 다 떠났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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