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일째였는데 어제꺼까지 96 94 88 79 맞았는데
엄마 ㅈㄴ 못봤다고 뭐라하고 지금도 공부 안한다고 뭐라하고 한심하다하고 조카 월요일날 밤새면서 하고 어제는 새벽 3시까지했난데 피곤해서 아까 3시간자고 지금 폰하는거오 개뭐라하네 스트레스 ㅈㄹ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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