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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탐지기 마저 못믿을 세상인가요?

이럴수가 |2017.07.05 14:02
조회 97 |추천 0
거짓말 탐지기가 99.9% 정확 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거짓말 탐지기 결과 조작이 아니고는 있을수 없는 일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마을 인데 원래는 지하수를 썻는데 시 에서 마을 상수도를 놓고 부터 2년간 꾸준히 단수가 되는 불편함을 겪고 있음에 제천 시청에 민원을 넣었습니다제천시청에서는 시민 고충처리반을 안내해 주어서 고충처리반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전화를 받은 사람은 고충처리반에서 가장 직책이 높은사람 인듯 보였습니다전화를 받으면서 저의 말을 이해를 못하고 저에게 다그치듯 목소리도 높이고 하길래 제 전화기가 아이폰이라 통화녹음이 안되어서 다른폰으로 통화내용을 녹음하기 시작 하였습니다(참고로 이 일이 벌어지고 바로 아이폰을 통화 녹음 되는 폰으로 그날 바꿨습니다)통화 내용은 그사람이 저에게 이해를 못하겠으니 이해를 하게 말을 하라고 계속 말을 하였고 저는 설명하는 내용이 녹음되어 있습니다그런데 너무나 불친절하고 막 대하듯한 모습에 전화 받으시는분은 성함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왜 그런걸 물어보느냐(바로 직전 저에대해 물어봐서 자세히 알려드린후 바로 그럽니다) 저는 그사람의 대응이 어이가 없어서 공무원 맞으시잖냐고 물어 보니까 공무원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월급은 어디서 나오는거 아니냐 시청에서 나오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런걸 왜 물어보냐 그런걸 왜 내가 대답해야 하느냐는 식으로 말하면서 재차 삼차 정말 공무원이 아니냐는 저의 질문에 공무원 아니라고 합니다여튼 저는 전화로 민원을 넣을 사안이 아니라 판단되어 출근길에 시청을 시방 비서관실을 들렀습니다 그런데 그 고충처리반 사람이 개인전화로 두번 연락하여 자기한테 오라고 합니다자신이 막 대한것에 대한 민원을 넣는것을 걱정하는듯 보였습니다 그렇게 시장님 비서관실을 들러서 민원을 넣고 구 시청 자리에 위치한 시민 고충처리반을 들렀습니다 막상 가 보니까 전화 받으신 분은 공무원 정년퇴직한 연세의 어르신 이었습니다 그 외에 직원분 두명이 더 계셨습니다저는 어르신 이라고 호칭하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가 자기의 말을 계속 이해하지 못하였다고 주장 하시길래 저는 다 듣고는 통화녹음 된것을 딱 올려놓고 어르신 내용 들어 보십시요 저는 이해를 다 하고 있고 어르신이 이해를 못하시지 않습니까 하고 증거를 내밀며 말하자 그때부터 그사람은 흥분하기 시작 하였습니다그리고 말을 점점 더 막 하기 시작 하기에 저는 자리를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일어나 나오면서 정말 그냥 넘어가지 못하겠네요 하면서 나오는데 뒤에서 야 이 강아지야 라고 욕을 합니다욕을 하면서 말하던 내용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야 이 강아지야 내가 이 일 그만두면 그만이야 라고 욕을 하기 시작하여 최소한 강아지라는 욕만4회 5회 하였고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강아지요? 라고 하면서 어이없는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러자 그사람이 저에게 자꾸 달려들려고 하니까 직원두명 남자한분 여자한분이 그사람을 말렸고 잠시후 남자직원이 저에게 이 자리를 일단 피하시는게 좋겠다 라고 하면서 저를 이곳에서 나가라고 몸을 잡고 나가도록 안내를 했습니다저는 밖에 나갔다가 휴대폰 사진으로 그사람의 모습과 건물에 고충처리반이라고 적힌것을 찍고는 계단을 내려 오는데 계단 위에서 다시 저에게 너는 애비도 없냐? 니 애비한테도 싸가지 없이 말하냐고 말 하더라구요 저는 거기서 한마디 저희 아버지는 그쪽 같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는 사과는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고충처리반을 다시 방문 하였고 아는 누나와 함께 동행 하였습니다(당시 그사람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휴대폰 녹음기를 켜 놓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그사람에게 사과는 해야하지 않으시냐고 말을 하는데 어제 통화내용 녹음이 되듯 집금도 녹음을 하고있냐고 말하더니 자기는 욕한적이 없다고 딱 잡아 땝니다하지만 저에게 사과는 한다고 말 합니다제가 어르신 저에게 욕 하신걸 인정하시면서 사과를 하시는게 진짜 사과지 욕한건 부정하시면서 사과는 하신다니 이건 아니지 않냐고 말하는데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고 말합니다그 당시 옆에있던 두명의 직원중 여자직원 한명만 이 날에는 있었는데 그 여자분 하는말이 자신은 정황이 없어서 자세히 못 들었다고 말하다가 나중에 그사람이 잠시 없을때 욕하는건 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욕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강아지라고 한두번 욕을 했으면 기억 못할수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렇게 큰소리로 욕을 했는데 그것을 못들었을리 없지 않냐고 하는데 자기는 이 일에 낀느것이 불편한 표정으로 회피하려고 합니다(이 내용들도 다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 저는 경찰서로 고소장을 써서 제출 하였습니다그리고 거짓말 탐지기 수사를 강력히 요청 하였습니다 그리고 10일전쯤 거짓말 탐지기 수사를 그사람도 받고 저도 받았습니다정말 단 한치의 거짓도 없이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 응했습니다거짓말 탐지기의 질문도 그사람이 저에게 욕을 했냐 안했냐에 관한 명백한 질문 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찰분에게 연락을 하여 결과 나오지 않았냐고 물어 보는데 제가 거짓 반응이 나오고 그사람이 진실 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거짓말 탐지기는 99.9% 정확하다고 경찰서나 사법부에서 자신하는 기기 입니다더구나 증거로써 효력을 갖추는 법안마저 고려되고 있다고 하는 기기 입니다저는 거짓말 탐지기가 오작동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평생 공직에 있던 그사람이 이 지역 이 지방에서 얼마나 공직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겠습니까거짓말 탐지기는 기기의 오작동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0.1%라고 하더라도 100% 확실한것은 아니니까 말입니다하지만 두명이 이렇게 상반된 결과를 도출 하는것은 절대로 가능성이 없지 않겠습니까?지금 금방도 담당 경찰과 통화하고 거짓말 탐지실과 통화를 하였습니다검사 기록은 3년간 폐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이 글을 올린 시점부터(현재시간 7월5일 오후1시 57분 입니다) 갑자기 사람이 바뀌어서 결과가 잘못 발표 되었다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지 못하도록 여러분들 힘없고 빽없는 우리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네티즌 여러분들이 도와 주십시요 제가 지금 한치의 거짓 이라도 이 글을 썻다고 한다면 법적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제가 합의금을 바라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이 지역에서 온라인으로도 노출이 많이 되어있는 나름대로 판매량도 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매장 두곳 운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단지 사과를 받고자 하였는데 팔짱을 끼고 먼산 처다 보면서 되려 저를 희롱하는 모습에 고소장 까지 제출 하였고 만사 제쳐두고 그런사람은 공직에서 더구나 고충처리반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진실을 밝히려고 하였는데거짓말 탐지기 두개가 진실과 정 반대의 결과를 내다니요 여러분들 제발 도와 주십시요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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