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가족일에 관해서는 쉽게 힘내라고 말하기기 어렵다

ㅇㅇ |2017.07.05 16:47
조회 821 |추천 12
가족을 잃은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쉽게 힘내라고 할 수 없다. 지금 너무나도 힘든 상황속에 믿고 의지하였던 든든한 아버지라는 분이 떠나가셨는데 어떻게 힘내라는 말 한마디로 힘을 낼수 있겠는가. 다만 그가 이것만은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것이 최고의 효도였고, 아버지에겐 큰 기쁨이였을것이다.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