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천여아 살인사건.. 볼 때마다 미칠 것 같음...
12년후? 풀려나올 까봐 너무 두려움..
마찬가지로 3년 뒤 조두순 나온다는...
우리나라 왜이럼?
나영이사건 ㅡ 조두순사건
ㅡㅡㅡㅡ글이 잔인합니다..
마음 약한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아이ㅡ에 관한 내용이고
널리 알리고 싶어 결시친에 씁니다..
ㅡㅡㅡㅡㅡ
..당시 8세 나영이는 초등학교에 가던 도중 당시 57세였던 조두순에게 성폭행을 당해 생식기가 80%
훼손이 되고 대장과 항문이 영구 소실되어 인공 항문을 평생 달고 살아야 하며
그 주머니를 매일 갈아줘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만 말씀드리면 나영이가 얼마나 심각하게 당했던 것인지 잘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어서
나영이사건이 정리되어 있는 글을 가져왔습니다.
①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반항하는 나영이의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했습니다.
죽지 않을만큼만 질식고문을 해 신체적인 저항을 떨어뜨린 후에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지는 아이의 증언과 몇 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입니다.
②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하고 항문안에 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그리고.... 나영이의 오른쪽 귀 안에 사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성고문을 당하면서 나영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짓눌렸습니다.
③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조두순이 나영이의 대장 안에
사정을 했기 떄문에 아이의 대장에는 조두순의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조두순은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서 나영이의 귀 안에 싼 정액을 헹구어낸 뒤
나영이를 들어 나영이의 엉정이 전체를 푹 담궜다가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으로 붙였다 힘껏 뺌으로써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헹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한 나머지 나영이의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었고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서 완전히 __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④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에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지문이 씻겨져나가고 피와 각질등도
씻겨나간다고 느낀 조두순은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서 나영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장기가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닌 상태였습니다.
혼자 자기만족을 한 조두순은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다시 질에 1회 삽입, 두 번 사정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사정을 하면서 나영이의 머리에 정액이 묻어
나영이의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들어가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이어지는 그림은 나영이가 당시 그렸던 그림입니다.
퍼온 글인데도 이렇게 소름이 끼치고 정말 눈이 따가운데도 계속 눈물이 납니다.
이 아이가 도대체 어떠한 잘못을 했기에 정말 상상으로도 해서는 안 될,
비유할 수 있는 단어를 찾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 일을 당해야 하는겁니까.
더 화가 나는 사실은. 조두순이 그 당시 만취상태였던 것이 참작되어
겨우 12년형을 선고 받았고 나영이사건의 피고인 측은 형이 너무 과하다며
항소한 상태고 결국에는 12년형으로 판결이 났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욕으로도 되갚아 주질 못할.. 조두순의 태도가 사람 복장터지게 만듭니다.
"여학생이 어차피 나중에 다 경험할건데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여학생이 나중에 크면 어차피 다 경험할건데 미리 한 번 보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이 있었어요."
"여자가 크면 나중에 어차피 남자들 성기 보고 할 것 아닙니까?"
......진짜 이런 정신병자와 같은 세상에서 살았다는 게 너무 치욕스럽습니다..
세상 탓까지 하네요....
이게 어떻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말입니까.
이런 대한민국의 법때문에 국민 모두가 벌벌 떨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로 이러한 범죄
들이 양산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어째서 이렇게밖에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으셨던겁니까 판사님.
무기징역을 시키자니 조두순 목구멍에 넘어갈 콩 값이 아까우니
사형 처분 내린 뒤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도 모자를 판에 12년이라니요.
12년, 나영이가 딱 성인이 되는 해입니다.
적어도 나영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절대 밖으로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렇게 울분이 터지는데 부모님들은 오죽하시겠냐는 말입니다.
이제.. 나영이사건에 대해서 정리가 되셨다면..
<영화 소원 후기 내용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소원 보러 간 친구가 롯데시네마 무료 쿠폰이 있어서
회사 근처에 있는 강남 롯데시네마에 갔습니다.
팝콘 중 자도 무료로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고맙다는 의미로 음료랑 오징어만 샀는데 11,000원 완전 멘붕.. 내 돈 ㅠㅠ
영화 보기 전에 혼자 오징어 다 먹어치운건 함정....ㅋ.....
영화관에 갔을 때 에티켓.. 제 잇님들은 당연히 알고 계실테니
이걸로 에티켓 이야기는 끗.
밑에 나오는 사진은 영화 소원 포스터 사진입니다.
일단 소원 본 소감은..... 사실 스포라봤자.. 나영이사건을 다 알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최고..
물론 제 눈물을 쏙 빼놓고 저를 열받게 하기에 충분했지만 저는 이준익 감독님께 실망한 작품입니다.
일단 영화 소원을 보기 전에 우연치않게 신문에서
이준익 감독님이 소감을 말씀 하시는 인터뷰를 봤어요.
혹시나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까봐 조심스럽다고..
극 초반부터 이준익 감독님이 조심조심하신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제가 실망한게 바로 이 부분인데요. 지금 나영이는 엄청난 일을 당했는데
사실 영화 소원에는 나영이사건의 심각성이 현실만큼 느껴지지 않는다고 느껴지고
물론 나영이 역할을 맡은 이레 양을 고려했을 때에도
자극적인 화면의 촬영을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고 위험할 수 있지만
그러한 일을 나영이가 당했습니다.
그냥 관객들이 '이러한 사건이 있었다' 이 정도만 알리시려고 찍으신거 아니잖아요.
저는 나영이의 아픔을 더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한데 왜 그러한 것들을 이용하지 않으셨나 하고 생각했어요.
내용의 흐름이 막히지 않고 극의 분위기를 깨는 것 또한 없어서
'조화가 잘 이루어진 영화'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남는건 설경구씨의 '부성애' 관점이
제일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실 영화 소원의 내용을 모르고 보러 온 사람들보다
나영이사건을 다루었다고 해서 이미 다 알고 있지만 보러 가는 분들도 있는데
결말이 허무하게 끝난 느낌........ 저라면 결말을 그렇게 안 하고 다른 방법으로 했을 것 같아요..
아 이런것도 말하면 스포가 될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네요....
여튼.... 영화 도가니까지는 아니더라도 조두순을 그냥 이렇게 냅둘 수가 없잖아요.
12년은 아무리 생각해도 짧아요. 바꿀 수 있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잠깐도 힘든 고통을 나영이는 조두순때문에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단, 걱정이 되는건.. 사람들이 나영이를 알아볼까봐 가족들도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서..
포스팅 올리는게 조심스럽지만.. 이렇게나마 올려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최근 인천여아 살인 사건 기사들 볼 때마다
정신이 아득해지고
너무 너무 너무 슬픕니다
대체 왜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는 걸까요
아니, 왜 제대로 처벌이라도 된다면....!!!!
사형제 ㅡ이미 있으니 제대로 실시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진짜 ㅁㅊㄴ들에겐 징역 백년씩 천년씩 때릴 수 있길.
무기로 먹여살리기 세금 아까우니 깔끔하게 사형시키길!!!
아 정말 대통령 되고 싶어요.
왜 저런 것들을 ㅡ저렇게 사회로 내보내면
제대로 사나요? 어차피 제대로 사회 적응 못하고
또 범죄 저지를 인간들이에요.
아님 아주 제대로 교화를시켜서 내보내던가요,
그게 가능한가요?
왜 죄없는 사람들이 또 죽어나가고 그제서야 또 잡아넣고 또 풀어주고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