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17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2주전부터 사험기간이라 카페에가서
새벽3시에 집에오곤하는
카페에 맨날 새벽에와서 책읽고
노트북들고와서 글?과제?하는
정말정말 잘생긴 한오빠가있는데
나이가 23정도되는거같아요..
아직말한마디 걸어보지못햤지만
누굴좋아하고 좋아하는사람생기면
왜 가슴이 막 두근두근뛰고 자꾸 생각나서 신경쓰이고
공부안돼고 그런것들이 이해가 안됬는데
그오빠를 보고난 후로부터
왜그러는지 이해가 될정도로ㅎ정말 좋아요!!
그리고 이번에 말못걸면 평생 후회할꺼아요..ㅠ
나이차이가..저는 정말 제가 얼굴만보면 20살갔다는말 많이들어서그런지 괜찮고 저는 종말정말 좋은데
상대편에서 부담스럽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6살차이!그리고
어떻게 먼저 말걸까요??!!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친구들한테 말하면 진지한데 진지하지않게 그냥 들이대라는식으로만 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