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없는 나머지 음슴체로 갈게요
22살쯤 좋아햇던 여자가 있엇는데.
그여자를 A로 할게요.
지금은 연락조차 안되는 사이가 되버렸어.
내가 첫눈에 반해서 미쳐 날뛴 나머지 A안태 쪽팔린짓을 너무많이 했거든...
내가 말주변도 없고 좀 내성적이면서 낮가림이 심해..
근데 A안태는 어떤말이든 다술술 잘나오더라....
근데 끝은 좋지 않았어. A는 나를 남자로 보지않게 되고 다른남자에게 가버렷거든
문제는 그게 내친구 안태 가서 더 충격이 이였지
그렇게 나는 A를 떠나 보낸뒤에 다른 여자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낀적이 없었어.
그리고 지금 2년 뒤에지....
오늘자다가 꿈에서 내가 신입사원으로 어떤 회사를 들어가게 됬어.
상사 두분이 나 신고식겸 술먹으러 가자 해서 술집에 오게됬거든.
근데 그술집에 다른여자 2명과 내가 좋아했던 A가 있는거야...
꿈의 상황을보니 전혀모르는 사람들같았어.(상사2분과 다른여자2명이..)
그여자애와 나는 왜인지 모르게 모른척 하게됬고..
하필 자리가 A 옆자리 인거야....
뻘쭘한 나머지 상사들 앞에서도 버벅 거리고....
상사들은 술자리 잘못한다고 나에게 꾸중을 하셧고...
난 쭈볏쭈볏 죄송하다 더열심히 하겠는둥 계속 쭈볏거렸고...
그런 상황이 좀 지났나?...
A가 화내면서 내상사에게 나안태 뭐하는 짓이냐고 화를 내는거야...
나는 그때 정말 당황했어. 나를 모른척 해도 될텐데 굳이 왜 그런건지....
무튼 그렇게 안좋은 상황이 될뻔햇는데 상사 한분이 눈치를 채고 일단 사과를 한다음에 같이 합석 하자는 제의를 하는거야.
이건또 무슨상황인가 했지....
근데 꿈이여서그런가 합석이 됬다?.......................
난 더 긴장해서 식은땀을 줄줄 흘렷고....
근데 상사 한분이 술게임을 하자고 하네?...
그 딸기게임인가?(술게임몰라서미안)
그걸 하자고 하는데 다들 콜 하는거야.
내가 술게임은 잘못해서 계속 걸렷거든...(다른여자 2명과 상사 2명이 해서 걸림)
근데 마지막 부분에 A가 게임중에 나를 지목하면서 꿈에서 깼어.
근데 일어나보니 눈물이 나있더라?;;;;;;
내가 아직도 못잊는건지...
그냥 완전 개꿈인건지.. 도무지 답이안나와서
여기에 글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