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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아닌말 구별을 못하는친구

친구가 할말 아닌말 구별을 못하는건지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좀 알려주세요.
친구가 평소에도 말을 험하게 하는데 악의가 잇는건 아닌데 너무 짜증나요 친구들과 함께잇을때 남자애들과 함께잇을때 언제나 쪽을주는 말을 많이해요 저를 A로 하면 뭔 얘기를 할때
B가 나한테 오늘 앞머리 까면서 하회탈 처럼 표정짓고 그 뭐야 A이마에 잇는 주름처럼 주름 쫙 생겨서 말하는대 ㅅㅂ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말하면 순간 애들 이목이 제 이마로 집중되죠 ..
그리고 또 언제는 가만히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야 ~ 넌 이마에 이게 뭐냐 모공이냐? 이러면서 그러는데 눈썹 숱이 많은사람들은 미간쪽에도 조금조금 나잇잖아요 그거가지고 저렇개말하는대 .. 기분이 정말 안좋앗어요 안그래도 목소리가 큰아인데 정말 그런말을 할때면 ㅜㅜ
언제는 애들끼리모여 얘기를 하고잇는데 제가 선풍기 꼭지를 찾앗서요 근대 걔가 갑자기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잇는데 야! 저번에 B가 뭐랫는지 아냐 ? A는 당연히 흑두 아니녜!!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순간 뭐하자는거지 .. 그런얘기를 하면 당연히 애들이 너흑두냐 ? ㅋㅋㅋㅋ이러면서 얘기를 꺼내죠 ㅠㅠ 그냥 자리 안가리고 뭔가 발견하거나 생각나면 상대방 생각안하고 바로 말을 꺼내는거예요 ㅠㅠ 정말 스트레스인데 제가 민감한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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