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줄에 서있는데ㅋㅋ
10시 전이라 사람별로없을때였는데 어떤 남편분이 아내 심부름을 오신건지 막 소심소심 하게 매장에 들어오는데 줄선게 온통 여자뿐이라 시선을 한몸에 받음ㅋㅋㅋㅋ 그렇게 주춤주춤 직원분한테 가시더니 뭘 물어보는데 아내분이 설명없이 걍 옹성우를 사오라 했나봄ㅋㅋㅋㅋ
"옹....? 성..?우?가 어디 있는 거죠?" 라면서 얼굴 붉히시고ㅋㅋㅋㅋ
직원분이 웃으시면서 "그건 아 제품이름이 아니라 아이돌 이벤트에요!" 하면서 설명해주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