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공부를 하던 중 법과 정치 범위에 언론의 책임에 대해 나오는데, 대한민국의 한 고등학생으로서 공부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언론인들이 지키지 않는 책임을 우리가 왜 배워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기자분들도 학생으로서 , 또 언론인으로서 이 같은 내용들을 모두 배우셨을텐데 공부는 폼으로 해서 기자되셨는지? 기사를 보는 대중이 없다면 기자라는 직업도 없습니다. 대중을 위해서 알려야 하는 정보들이 아닌 왜곡된 정보로 여론조작, 선정적 자극적 보도, 한 사람의 명예훼손과 이미지 타락을 원한다면 언론인 그만두고 집에서 악플이나 선동짓 하세요. 화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