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조카 어이없다 지금 6월 중후반에 화장실에서 화장하다가 쌤들이 돌아다니면서 애들 잡다가 들어와서 내꺼 파우치 통채로 가져가시고 여름 방학 하기 전에 가져가라고 하셨는데 이제 곧 방학이니까 문자로 쌤한테 쌤 이제 방학 별로 안남았어요 파우치 주실거죠? 그랬더니 쌤이 파우치를 어디다 뒀는지 누가 가져갔는지 없어졌대 잃어버렸대 미안하다고 한번 하시고 그러게 왜 화장했냐고 피부 다 썩는다고 그냥 화장하지 말래 조카 그거 한정판 파우치에 그 안에 있는 화장품만 해도 5만원은 거뜬히 넘을텐데 뭐하자는거임 이럴때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