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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여 2113

전남 |2017.07.09 11:22
조회 78 |추천 1

너가 이거자주 하니까 혹시라도 보면 연락주라고 해서 이거쓰고있어 너랑 헤어진 이후로 내가더 힘들었던거 같아 아직 우리는 어른도 안됬고 한창 좋을나이지만 그나이에 나는 참 힘들었어 너 만나기 전 까지 하지만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거 같이 이쁜 너의 모습을 보고 반해 연락을하고 그달 마지막주쯤 우리는 사귀게 되었었지 그날 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잘 사귀다가 꼭한번씩 한다는 싸움 안할줄 알았지 하지만 많이 좋아하고 신경쓰니까 어쩔수 없이 싸우게 되더라 우리는 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헤어졌지 내가다 이해못하고 내가다 잘못한거 같아 너는 내가 잘못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 너마음속에는 내잘못이 있는걸 아는데도 그런 소리하고 정말 너 바보같아 그래도 만나면 언제 싸웠냐 듯이 잘지내고 잘사랑하고 그랬는데.. 너의마음이 이렇게 돌아설 동안 난 뭐한거지.. 미안해정말.. 너절대 안변한거 아니야 내가 하란대로 다해주고 넌 잘했어 그런데 내가 멍청하게 더 바랬던거지.. 노력안하고 원래 예전처럼 돌아왔으면 해 힘들게 안할수 있고 더 미안하지않게 잘해줄수 있어 그러니까 다시한번만 나만나주라 이거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싫으면 연락 안해도되 내진심을 담아서 쓴거니까 곧 기념일전에 헤어져서 맘아프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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