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이 오빠 한 7~8개월정도 만났습니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전화통화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연애 경험도 거의 없고.. 친구들말에 의하면.. 어설플 거라고 하네요..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당구치고.. 이러고 새벽까지 아주 가끔 노는 스타일입니다.
자기 일은 정확하게 똑 부러지게 잘 하고..
어쩌면.. 아직은 사랑보다 일에 더 큰 비중이 있는 사람인 거 같아요.
그나저나..
무뚝뚝한 남자들은..
그 여자가 자기 때문에.. 힘들거나 귀찮을 거 같으면.. 한 마디로..
미안하면.. 오히려.. 화를 내기도 하나요~??
화를 크게 내는 것이 아니라.. 퉁명스럽게 말하는 정도요.. 말수도 줄고..
이거에 대해서 남자분들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