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른건 다 완벽한 앤데
빵 터질때마다 손바닥을 쫙 펴서 자기 정수리를 뽷뽷 때리면서 웃음...
처음엔 나도 그거 개웃겨서 빵터지고 그랬는데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몇달째 계속 보다보니까 가끔씩 좀 무섭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고...;;;
좀 많이 예민한 애라서 이런거 지적하면 조카 기분나빠하고 삐지는데
최대한 기분 안상하게하고 그만두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냥 무시하고 계속 사귀기엔 너무 섬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