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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그렇게 살뺐으면 좋겠나요?

|2017.07.11 19:02
조회 3,819 |추천 2
남친이 놀러가서도 운동할거냐고 물어보네요..저 지금 167cm에 몸무게 56, 55 왓다갓다 하는데저녁은 항상 고구마 먹었구요 굶기도 했었어요운동도 매일 해왔었구요 가끔 빼먹고 대신 적게 먹고 그러는데제 나름대로 조절하는데자꾸 운동 강조하네요저 방금까지 저녁만 먹었구요 점심도 굶었어요근데 항상 운동을 그렇게 따져야 하나요
이때까지 살빼자고 했던 남자 친구 없었구요이 남자가 처음입니다.얘랑 연애하다가 61까지 간적 있었구요 저도 많다 싶어서 나름 조절하면서 살 빼고 있습니다.운동도 운동인데전 중요한게 식단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저번에는 길을 같이 걸어가는데 앞에키 155? 정도 되는 여자분이 긴머리가 허리까지 오구요검정 핫팬츠를 입고 걸어가는데날씬하더라구요 몸집도 작고.저보고 갑자기 몸무게 40키로대로 빼자고 한마디 하네요
요즘 둘다 일을 안하는데저 자취하거든요 일주일에 4일은 저희집에 있구요 3일은 자기집 가는데자기집 가서도 항상 영상통화 켜놓고 잇구요..남친이 집에 가면 제가 원하는대로 합니다.ㅋㅋ 영통전까진.너무 족쇄를 채울려고 그래요 .. 답답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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