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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디데이

ㅇㅇ |2017.07.12 00:23
조회 90 |추천 3

제목을 좀 거창하고 오글거리게 썼습니다ㅎㅎ. 올초부터 시작된 짝사랑을 끝내볼까해요. 고백하고 까이면 까이는대로 살아야지요 언제까지 마음 끙끙대며 살순 없잖아요?? 혹시 지금 짝사랑 하는 분이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용기를 내서 고백해보세요 별일이야 있겠습니까? 모두 화이팅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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