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괜찮다고 생각했던 쌤인뎅ㅇ...이걸로 뒤에서 많이 까이던데 내가 이상한건가 해서.
그 남쌤 반이었던 여자애가 생리통때문에 조퇴하려고 교무실 갔는데 쌤이 남자라서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제대로 말을 못했나봐 근데 쌤이 자꾸 물어보셨대. 그래서 결국에 생리통이라고 말했는대 쌤이 며칠 째 냐고 물어보셨나봐. 이게 뒤에서 쉬쉬하며 까일 일이야? 담임이면 성별을 떠나서 어디가 아픈지 제대로 알고 조퇴시키는게 선생님의 일이고 임무인거고 어디까지나 그걸 알아야 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물어볼 수 있는 질문 아니야..???선생님도 제대로 된 이유도 모르면서 조퇴시키면 혼나잖아.너희 생각은 어때..? 난 좀 중립이기도 하고...한편으로는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기도하고..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