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자체가 여자들이 많아서 게임에 대해서는 얘기 잘안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소수의 사람들이 봐주기를 바라면서 글을 써볼게
나는 오버워치 티어가 골드야
분명 비웃을 만한 티어가 맞아
골드도 확실한 심해가 맞아
하지만 나는 시즌3때 브론즈를 배치 받았어
시즌2때 오버워치를 시작하고 첫배치를 망쳐서 1800을 배정받고 1700까지 점수를 떨어트렸다가 3시즌때 배치를 보니깨 저렇게 나왔었지
(아마 1200점? 그정도를 배정받았던거 같아)
완전히 멘탈이 나갔었지
하지만 그래도 멘탈잡고 힐러를 주로 하면서
브론즈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발악을 하였지
그리고 시즌중반에서 1500점 실버가 되었어
그리고선 승승장구하면서 1800까지 올라갔었지
(시즌 후반때 슬럼프가 와서 1490점대로 마무리 하긴 했지만)
그후 시즌4때 다시 멘탈붙잡고 제대로 게임을 하면서
다시 1800점대로 원상복구를 시켜놨지
아마 그때부터 힐러유저에서 딜러, 탱커유저로 갈아 타게 되었을 거야
그러면서 가끔식 온라인, 오프라인 친구한태 피드백도 받으면서 실력을 키우고 시즌4를 마쳤어
그리고 대망의 현제시즌
배치는 9승1패를 하면서 전시즌보다 50점 높은점수로 시작했어 초반에 1700점대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올리고 1880점까지 올렸었지 그리고 그때 이번에 진짜로 마음잡고 골드가보자 하고 열심히 게임하기 시작했어
그결과 나는 1900점대 후반까지 점수를 올렸고 몇판만 이기면 골드가 되는 점수를 만들었지
하지만 승급전에서 한 4번은 졌었던거 같아
승급전에서 계속지니까 멘탈이 나가지는 했는데
운좋게도 진짜 인성이 좋으신 분들을 만나 승급전에서
이겼지
그리고 2010점 골드가 되었어
분명히 높은점수는 아니지만 브론즈부터 시작했던 나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컸던거 같아
사실상 FPS게임은 처음이라 땍히 잘하지도 않았는데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거 보니까 뿌듯하기도 한거같아..
나는 이제 플레티넘을 목표로 하고 열심히 해볼려고!
여기까지가 내 이야기야
끝까지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