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두호 화백이 "머털도사"를 처음 연재했던 곳은 "새벗"이라는 곳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서 거센 항의가 들어와 새벗에서 하차해야했다.
항의가 들어온 이유는 새벗이 개신교 아동잡지였고
머털도사가 도술이 나오고 도사가 나오는 작품이기에
개신교와는 거리가 먼 작품이라며 항의를 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훗날 이두호 화백은 이 일에 대해서 회고하며
" 나도 개신교 신자인데 이런 광신적 믿음으로 인해 회의감을 느꼈다. "
라고 말했다.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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