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오후 3시에 했던 워너원의 첫번째 브이앱.
팬들이 기대하며 하트누른 것을 무시하듯 첫 브이앱은 실망스러웠다.
1. 360p가 최선이였던 구린 화질과 구린 음질
멤버 하나하나 모두 다 흐릿하게 보였고 계속되는 렉과 음질은 계속 끊겼다.
2. 어그로 밖에 안보였던 질문들.
수백개의 질문중 이미 언급되었던 질문(배진영군 얼굴 크기), 멤버들도, 팬들도 몰랐던 질문(윤지성군의 요정설) 어처구니 없는 질문등 뿐이였다.
3. 가장 논란이 되고있는 뷰티인사이드
올라오는 단체사진을 보면 황민현군과 라이관린군은 항상 맨 끝에있었다. 오늘(15일) 한 브이앱에서도 황민현군과 라이관린군은 왼쪽 사이드에 있었고, 말도 잘 할수도 없었다. 아무리 대형이 그렇다해도 나머지 멤버들이
조화롭게 말해주고 그러면 논란이 되지도 않을것이다.
4. 김재환군의 발언
질문중에서 김재환군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워너원중 자신의 외모순위는?'이라는 질문이 있었다. 하지만, 김재환군은 워너원의 전체순위를 정하라는 것으로 착각해, 10등부터 외모순위를 정했다. 2등으로 박지훈군이라하고, 라이관린군과 김재환군만 남은 상태에서 김재환군은 '1등은....!'이라 외치고 나머지 멤버들이 라이관린군을 불렀다. 이에 당황한 김재환군은 '아, 관린이도 있었지.' 라며 오해를 살만한 발언을 했다. 그저 장난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팬들의 분노는 적지않았다. 하루빨리 이에대한 해명을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