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남자들이 연락올때 패턴들이 다 있더라구요
괜히 어장에 속아서 또 속앓이하는 착한 여자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씁니다
이건 지극히 제 경험담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니 딱 정답이 이거다 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케바케 사바사가있으니까요
전 연애중에 대부분이 제가차였고 후에 연락도 모두왔습니다.
근데 연락오는 패턴은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어요 진짜 재회가 하고싶고 후회하고 다시 사귀고싶은 남자들은 대부분 전화를합니다. 전화를 하고 전화를 받지않으면 카톡을 하겠죠 카톡으로 바로 그 그리움을 표시합니다 다시 잡을생각으로 연락한남자는 시간을 지체하는것 같지않습니다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는 거죠
그리고 그냥 떠보려고 뭐하고사는지 궁금해서 하는 연락 대다수가
카톡이나 문자로 잘지내니?ㅇㅇ아 잘지내? 이런식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사겼던 어떤놈은 헤어지고 한달안에 새로운 썸녀가 생겼는데도 잘지내니? 하고 연락이왔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정말그냥 안부가 궁금했던거죠
결국 바로전화를하고 붙잡은 사람과는 잘 재회해서 사겼고 떠보려고 연락온 사람과는 계속 맘만 흔들리다 속앓이만했죠
남자가 진짜 잡고싶으면 시간지체안하고 본론부터 나오는것같아요 괜히 맘휘둘리지 말고 연락왔을때 그 속마음이 어떤지 잘 생각해보았으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