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것보다는 직업에 따라서 열정있는 사람이 좋아
음악가면 음악가다운 면모, 솔직함과 진중성 등 하고자하는 음악의 영향력이나 방향성 등에 고민 있는 사람이 좋고
경찰이면 경찰다운 면모 (바른 생활과 정의로운 마음 등)가있는편이좋고
직업군인이면 규범을 잘 지키고 뭣보다늘 위험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있는 편이 좋은거같고
게임 쪽 일하는 사람이면 몸매가 꽝이어도 외모가영 아니어도 괴짜스런 면모나 개성있는 자기만의 세계관 등을 갖고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이런식으로 나는 나 조차 냉정하게 보는 편인데
내가 생각하는 자기관리의 뜻..
여자도 똑같음
여자스스로 외모라는 틀에 갖히지 않는편이 좋다고 생각해
여자들이 일을 못해보이는건
아무리 일 열심히해도
외모이쁜거에 비해 인정을 못받기 때문인것같아
즉 남자들은 일잘하면 인정받는 대신
여자는 일잘하고 외모꾸미고 가정일까치 해야하니까
불공평하다 느끼는 거같음
패션이나
모델일을 하는 사람이면 스타일링과 외모를 중요하게 따지겠고
사업가라면 결단력이나 잃을것을 각오하는 주도적인 개척정신과 도전하는 용기를
단순한 알바생이라도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있는지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과
단순히 시키는거 하고 돈벌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은 눈빛부터 달라..
난 완벽한 사람보다 자기일에 열중하고 열정있는
눈빛이 살아있는 사람이 멋있어
세상에 대한 불만과 증오로 남 후려치기할 시간에 자기자신을 돌아보는 사람
그래서 그사람을 존경하고 좋아했던것같아.
이미 멋진 경찰관이었어 내 눈엔
여자들에게 외모를 바란다면
모델업계만 추천하던가.
아니면 외모에 대한 기준을 낮추던가
일잘하고 이쁘고 가정일까지 잘하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해
남자도 저러기 힘든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