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오래된건 아닌데
헤어지자고 말하기 며칠전에
절 잃고싶지않다면서
만약 헤어진다면 친구로 지내자고
연락하고 지내자고 했는데
삼주전에 아직 사랑은 한다고 근데
미래를 생각해보면 아니라고 해서 헤어지자고 들었어요
다시생각해보라고 해서 2주만생각해보겠다고 한....근데 그 2주사이에 아마 일주일만에
다른여자생겼다고 미안하다고 이기적이라고 작별인사하러오고 이제 정말 끝이구나 한 열흘전
친구로 지내자면서 헤어진사람이랑 친구로 지낼여유없다고
그러면서 모두의어장 톡에서차단은 안할테니까 연락하지말라며...
계속 매달리니 전화번호도 사진도 다지우겠다며 다신연락할일없다며
차단하고 떠났네요
이제 제가 싫다고 그 일주일사이에 급변한...
그사람은 새여자랑 잘지내고있고
점점 절기억에서 지우는거같아요
어제 모두의어장 대화방에서도 이제 나간거같고
미련곰탱이 같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싸워서 홧김에 헤어지자도 아니고
권태기나 질려서 지치거나 해서 헤어진것도아니고 그냥 서로를 위해서 헤어지자고 했으니
연락올일 없겠죠...?
그냥 나중에 미안했다면서 연락한번왔음 좋겠는데 그럴일없겠죠
[출처] 인연이 아니면 연락안오겠죠? (카페 파우더룸 [ 아름다운 공감 :화장품.뷰티.쇼핑.일상 ]) |작성자 이유없는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