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중2인오빠,저이렇게사는데
거실이랑 화장실 방하나 이렇게있는집이고 방하나는 거의창고처럼써서 거의 거실에서 살아요 잠도 거실에서 이불깔고 다같이자고요
근데 오빠가 이번년도부터 자꾸 야한만화랑 야한동영상을보구요.
폰으로도보고 거실에있는컴퓨터로 그런거보고 그러는데
물론 아빠있을때는 안하지만 저있을때는 좀 대놓고그러는것같아요
이어폰도안끼고 막 그런거보고요.저도 알거다아는데.
괜히제가 막 부끄럽고 민망하고 오빠가 짐승처럼보이고그러는데
이점이 저는 정말정말고민이고,눈물이막나오구,죽어버리고싶고...
정말힘들어요..
오빠있는집은 원래이러나요.언제까지이럴까요
저혼자여자라서오빠가저한테이상한짓할까봐무섭기도하고 정말싫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