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멍청한 사람들아 개신교에서 그렇게 가르치지? 왜 .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사람들이 넘어와서 일거다. 성모님을 믿는게 아니라 존경하는거야 천주교가 하느님을 믿는거지 이 멍청이들아;
베플하여가|2017.07.19 16:27
본래부터 마리아를 신격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거룩하고 깨끗한 몸으로 예수를 낳은 마리아를 공경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다가 도가 지나쳐서 남이 보기에 신격화하고 숭배하는 모습으로까지 된것입니다. 그리고 신사임당하면 이율곡이 떠오르듯이 마리아하면 예수가 떠오르기때문에 마리아상이 있는겁니다. 천지의 창조주가 누군지를 알고있고 믿고있는데 인간에 불과한 마리아까지 창조주처럼 믿는다는건 논리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그냥 예수를 낳은 마리아를 공경할뿐. 모든 단체에는 단체를 대표하는 상징물이 있습니다. 천주교 상징물은 마리아입니다. 단지 그뿐입니다. 미사때도 마리아에 대한 내용은 10초? 30초? 개미 발톱만큼만 나옵니다. 끝으로, 천주교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분리되어 나온것이 개신교입니다. 개신교가 따로 형성되면서 천주교의 이런 생각과 교리를 삭제했습니다. 참고로, 흔히들 말하는 기독교는 정교회(로마 기독교)입니다만, 나중엔 분리되어 나온것이 카톨릭(천주교)이고 또 거기에서 떨어져 나온것이 개신교가 되다보니 이 세 종교를 합치고 통틀어 칭하는 단어가 됐습니다. 유럽의 기독교인은 천주교를 인정합니다만 유독 한국의 개신교는 천주교를 인정하지 않고 박해합니다. 유럽의 교회 양식은 로마회나 카톨릭 양식을 따온것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마리아는 예수의 삶을 지켜봐왔고 증인이 되고 예수를 인정하고 응원한 인물로서 공경하는 대상이고, 존경하는 대상이고 모범이 되는 대상이지 예수처럼 믿음의 대상은 아닙니다. ps.난 천주교인이 아닙니다. 한때 개신교인이었던 사람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종교에 관심을 가졌고 그 사람들을 만나오며 느낀점을 제3자의 입장으로 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