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소설
1940년대 일본 홋카이도의 종점기차역에 어느 여자아기가버려진것을 기관사가 발견, 그는 이 아이가 자신의죽은 처 의환생이라믿고 데려와 딸로 키운다.
그 아이가 주인공.
안읽어봐서몰것지만 대략의줄거리는
이아이가 첫사랑에실패하고(동네의 부유한 광산주의아들 유스케와 사랑에빠지지만 속물적이라 이남자애는 집안에서소개시킨 다른 여자랑 결혼함)
중학교졸업후 이웃의여관에서 손님을안내하는일을하며 아픈 아버지를모신다.
주류도매업자와 결혼해 집을떠난 언니가 맞선을계속시켜주지만.. (참고로 남동생은 집을떠나 도시로 나가, 목수가된다) 거절하고 도쿄로 상경하는것으로 이 '겨울꽃이야기'는 끝난다. (국내발간한 겨울꽃이야기만화책은 총2권. 일본은 어떤지 모름)
이주인공은 이후 혼자살다가 도쿄에 은방울보육원(구명칭 고아원)을세우고 죽었다고 한다. 은방울꽃은 꽃말이 일상의 평범한행복을 의미한다는데.
힘들어도 꿋꿋하게 감동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카더라
캔디캔디를비롯, 여러 작품속에서 섬세하고 아름다운 순정만화그림으로유명한 '이가라시 유미코'가 여기서 그림을그렸다.